비견은요,
어깨를 같이 하고 있다. 해서 나를 도와줄 사람이에요.
우리 인생 사는데 나를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좋지않아요?.
내가 힘들 때
"누구야 나 힘들다 같이 하자" 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내 힘이 덜들어 좋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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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비견이 있다면은 내가 못하는 일을 도와줄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힘이 들면은 그래 같이 하자 할 사람이 있단 뜻이고 그렇게 했을 때는
내가 남 일할 때 나도 도와준 적이 있단 뜻됩니다
그래서 비견이 있는 사람들은요, 사람을 보면은 나하고 너하고 동질감을 찾아요.
"어머 나도 너도 흰색 입었네 나도 흰색 좋아 너도 좋으니~"
같이 이렇게 엮을라 그러는 게 비견입니다.
어떻게든지 같은 동질감으로
사람과 사람을 만났을 때가 닮은 점이 있고 안 닮은 점 있듯이 비견들은 항상 나하고 동질감을 꼭 찾습니다.
" 나는 요런 것들 너도 나하고 똑같은 음식 좋아하네,"
뭐 이런 식으로 같이 협동할 수 있는 걸 찾는걸 좋아합니다.
오늘은 비견의 심리를 간단하게 이야기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