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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일죽 충무수산

by 갑목사주 2025. 1. 30.

날씨가 좀잡을수 없는 날씨.

어제는 따수워서 봄왔는가 기대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매섭네요.ㅎㅎ

우리동내 

일죽 터미널 근처에 횟집이 생겼습니다. 

(여기는 포장만 가능해요.)

남편이 특히 회를 좋아해서 

한번씩 포장을 해오는데

 

 

이번에는 4명이 먹을수있게 넉넉하게 사와서 회를 먹었습니다.

광어 아나고. 멍개. 해삼.

이번에는 아나고가 먹구 싶어서 아나고를 특히 부탁을 했는데

사장님이 

단골 찬스로 서비스를 많이 주셔서 더더 

아주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ㅎㅎ

아이들과 술도 한잔씩 곁들여서 먹는 즐거운 저녁이었네요.

 

미리전화해서 찾아오는 방법이 있는데

바쁜 시간에는 전화를 잘 안받아요. 

미리 전화해서 예약해놓구 가시면 기다리는 시간 없겠죠.

 

전화번호

                                                                                     031-67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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